헤드헌터 윤재홍의 난잡한 이야기

공사장 잡부 출연자

녹음현장-출연자

제가 2014년 10월부터 제 이름을 건 직업 방송을 한 주도 쉬지않고 매회 다른 직업을 가진 게스트를 모시고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 정말 보람있고 감동적인 문자를 한통 받았네요. 바로 연락드려서 녹음하기로 했고 그 분 동의 하에 보내주신 사진과 문자 원본 올립니다. 벌써부터 그 분의 살아오신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범일도님이 보내신 문자 원본 ]

고뇌깊으시지요/어느분을초대하실지편지드리는저도담대하여출연신청한담니다저는(1957)의정신과육체남부럽지않는저희나라의백성이네요님의방송잠잠히시청하며아~아한번출현하여학교는다녀못다녀봤지만세상의공부는엄청하였거던요우리사회에밑바닥엣부터나름대로의성공기또는실패하기지금의공사현장잡부인생아니며는진행자님의질문한토씨라도틀리며는방송안시켜도돼요저갓은불가촉의사람도한번님의방송에나가우리들사회고쳐야할문제점또는사회전체의화해할부분엄청알고있담니다의견의로저는광주광역시에살며(명은범일도임니다)꼭한번출현하고십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