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물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 본 채널·게시물은 스픽 공식 채널이 아닌 개인 파트너스 활동입니다.
스픽 사용 후기,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이유|AI 영어회화 직접 해보니
영어 공부는 참 이상하다.
몇 번이나 시작했는데도 어느 순간 손을 놓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영어 공부 좀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든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다.
학교를 다닐 때도 영어를 공부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영어의 필요성을 여러 번 느꼈지만, 막상 꾸준하게 공부하기는 쉽지 않았다. 특히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책을 보는 공부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어도 영어로 직접 말하는 연습은 거의 하지 못했다.
그러다 최근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선택한 것이 AI 영어회화 앱 ‘스픽(Speak)’이다.
Speak - The language learning app that gets you speaking
Speak is the first & only app that lets you get real conversational practice without needing a live tutor on the other end. And we build some serious AI tech to make that possible.
www.speak.com
오늘은 제가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된 이유와 스픽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이유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당장 업무에서 영어를 매일 사용하지 않더라도 해외여행을 가거나 외국 콘텐츠를 접할 때, 또는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찾아볼 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경쟁력이 된다.
특히 요즘은 AI와 IT 관련 새로운 정보가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는 경우가 많다. 번역 기술이 좋아졌다고 해도 영어를 직접 이해할 수 있다면 정보를 받아들이는 속도와 범위가 달라진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실제로 말할 수 있는 영어’를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목표도 단순하게 잡았다.
“완벽하게 말하려 하지 말고, 영어가 입에서 나오게 만들어보자.”
이것이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가장 큰 이유다.
Speak - The language learning app that gets you speaking
Speak is the first & only app that lets you get real conversational practice without needing a live tutor on the other end. And we build some serious AI tech to make that possible.
www.speak.com
2. 영어회화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입을 여는 것’
영어 공부를 오래 했다고 해서 영어회화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
영어 문장을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막상 누군가 영어로 질문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우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영어를 눈으로 공부한 시간에 비해 입으로 말한 시간이 너무 적기 때문이다.
영어회화는 운동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수영 이론을 공부해도 직접 물에 들어가지 않으면 수영을 잘하기 어렵다. 영어 역시 문법과 단어만 공부하는 것보다 실제로 소리 내어 말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어회화 앱을 선택할 때도 ‘얼마나 많이 말하게 만들어주는가’를 중요하게 봤다.
3. 스픽을 선택한 이유
스픽을 사용해보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AI를 활용해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예전에는 영어회화를 하려면 학원에 가거나 전화영어, 화상영어 등을 이용해야 했다.
물론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 그리고 심리적인 부담이 있다.
특히 영어 초보자에게는 틀린 문장을 말하는 것이 은근히 부담스럽다.
AI와 대화하면 이런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틀려도 창피하지 않고, 잘못 말해도 다시 해볼 수 있다.
결국 영어회화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 입을 여느냐인데, 그런 측면에서 AI 영어회화는 꽤 괜찮은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4. 스픽 사용 후기,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직접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역시 영어를 계속 말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영어 공부를 혼자 하면 어느 순간 읽기 공부가 되기 쉽다.
영어 문장을 보고 뜻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식이다.
하지만 스픽은 직접 소리 내어 말하는 과정이 중심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입을 열게 된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장도 조금 어색하다.
머릿속에서는 알고 있는 표현인데 실제로 입으로 말하려면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반복해서 말하다 보면 조금씩 속도가 빨라진다.
이 과정에서 한 가지를 느꼈다.
‘영어를 알고 있는 것’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회화 공부에서는 결국 말하는 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Speak - The language learning app that gets you speaking
Speak is the first & only app that lets you get real conversational practice without needing a live tutor on the other end. And we build some serious AI tech to make that possible.
www.speak.com
5. AI 영어회화의 장점
AI 영어회화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과 대화할 때는 상대방을 기다리게 한다는 생각 때문에 빨리 대답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긴장해서 알고 있던 표현도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다.
AI와 연습할 때는 이런 부담이 훨씬 적다.
잘못 말하면 다시 시도하면 되고, 부족한 표현은 반복하면 된다.
또 하나의 장점은 시간 활용이다.
영어 학원처럼 정해진 시간에 이동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잠깐, 출퇴근 전후, 잠들기 전 등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공부할 수 있다.
하루에 오랜 시간 공부하지 않더라도 10분, 20분씩 꾸준히 영어를 말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6. 스픽의 아쉬운 점도 있다
물론 앱 하나만으로 영어를 완벽하게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AI 영어회화는 말하기 연습에는 상당히 편리하지만 실제 외국인과 대화할 때 느껴지는 긴장감이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까지 완전히 똑같이 경험하기는 어렵다.
또 처음부터 너무 많은 학습량을 목표로 잡으면 다른 영어 공부와 마찬가지로 금방 지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스픽을 사용할 때 ‘하루에 많이 공부해야 한다’보다 ‘매일 조금이라도 영어를 말한다’는 방향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영어 공부는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7. 이런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다
스픽과 같은 AI 영어회화는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 영어 공부를 여러 번 시작했다가 포기한 사람
- 문법과 독해는 어느 정도 되지만 말하기가 어려운 사람
- 영어 학원에 다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 외국인과 바로 대화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영어 초보자
- 해외여행에서 간단한 영어라도 직접 말하고 싶은 사람
- 매일 짧게라도 영어회화 습관을 만들고 싶은 사람
특히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했는데도 회화가 어렵다면 공부 방법을 한번 바꿔볼 필요가 있다.
더 많은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이용해 한 문장이라도 직접 말하는 연습이 더 필요할 수도 있다.
Speak - The language learning app that gets you speaking
Speak is the first & only app that lets you get real conversational practice without needing a live tutor on the other end. And we build some serious AI tech to make that possible.
www.speak.com
8. 영어 공부, 이번에는 오래 해보려고 한다
이번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거창한 목표는 세우지 않았다.
원어민처럼 영어를 해야겠다는 목표도 없다.
대신 해외여행을 갔을 때 내가 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영어로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 정도부터 만들어보고 싶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영어 콘텐츠도 조금 더 편하게 이해하고 싶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
예전에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 단어장부터 사고 문법책부터 펼쳤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해보려고 한다.
스픽을 사용하면서 영어 공부에서 가장 부족했던 것이 바로 이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무리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면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하루 10분이라도 영어를 직접 말해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스픽 역시 영어 실력을 하루아침에 바꿔주는 마법 같은 앱은 아니다.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정작 영어로 말할 기회가 부족했던 사람에게는 ‘매일 영어를 입 밖으로 꺼내는 도구’로 충분히 활용해볼 만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앱을 사용하느냐보다 꾸준히 입을 여는 것이다.
저도 이번에는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이어가보려고 한다.
Speak - The language learning app that gets you speaking
Speak is the first & only app that lets you get real conversational practice without needing a live tutor on the other end. And we build some serious AI tech to make that possible.
www.speak.com
📌 함께 보면 좋은 정보
💼 직업 정보의 모든 것 : https://jobsinfo.nanjobstory.com
💻 IT 정보의 모든 것 : https://itinfo.nanjobstory.com
🍜 음식 정보의 모든 것 : https://foodinfo.nanjobstory.com
🌏 여행 정보의 모든 것 : https://travelinfo.nanjobstory.com